긴 여행을 앞두고, 오늘이 한국에서의 마지막 밤이군요.

방의 사진을 몇장 찍어봤습니다.
귀찮아서 리사이징은 안했습니다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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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트북과 책장..등입니다.
의자에 가린틈으로 xbox360이 보이고, 그외의 게임기들은 가려져 버렸습니다-ㅅ-;
24인치모니터는 나중에 택배로 받게 될지 아니면 현지에서 새로 사게될 지 모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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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대편입니다.
안마의자와 남는의자-_-등이 보이는군요.
옷은 대부분 가방에 넣어서 옷이 별로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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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내로 들고갈 가방 둘입니다. 큰건 노트북용 가방이고, 작은건 옆으로 메는 사무용가방입니다.
사무용가방에는 ndsl이 보이네요. psp는 충전중입니다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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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져갈 이민백입니다. 손수건을 묶어두었습니다.
아직 터짐 방지 밸트는 매지 않았습니다.
오른쪽의 옷가지들은 옷정리하면서 버릴것들입니다.

마지막으로 집사진도 있으면 좋겠지만.. 나가기도 귀찮고 밤이라 잘 안보이고-_-;
집사진은 출국관련 포스팅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.

흐음.. 내일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하는데 일찍 잘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;

다음 포스팅은 네덜란드에 도착한 후에 쓰게 될테니..
이 포스팅도 우선은 한국에서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.

해외 나가본지가 오래되었기도 하고, 혼자서 국제선을 타는것도 처음이라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..
무사히 나가도록 하겠습니다;

그럼 다음엔 네덜란드에서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^^
모두 안녕히 계시길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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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최석민 2008.04.12 23:20

    잘다녀오세요, 가시기전에 한번 뵙고싶었는데. 유럽출장만약가믄 연락드릴께요!! 건강하세요!

  2. 승후 2008.04.13 00:15

    한국에 있었을때는 보기싫어도(?) 자주 봤는대 막상 간다고 하니깐 술도 몇번 못먹었네 아쉽다 ㅋㅋㅋ
    잘댕겨오너라..돈 많이 벌구 한국오면 나한테 써줘.. ㅡ0ㅡ

  3. 지성목 2008.04.13 21:53

    올해 꼭 결혼할테니 가을에 올 준비해라.
    방 사진은 종종 내가 찍어주지...
    조심해서 잘 지내고... ^^

  4. 버섯도사 2008.04.14 11:41

    먼저 잘가 있으삼 ~_~
    곧 뒤따라 가겠삼 ~_~
    오늘 확인해보니까 화욜날 회사에서 티켓 준다고 메일 안보냈다고 하삼;;
    그럼 3일뒤에 뵙겠습니당

    Written By CLOTHO

  5. 쥬니 2008.04.14 13:17

    지과장님, 도착은 잘 하셨어요? 한국시간으로 새벽녘에야 도착했겠네요~
    해외에서도 홧팅하세요~≥ω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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