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래는 이 시리즈로 쓸 내용이 아니었는데..
요즘 너무 잘 쓰고 있어서 그냥 시리즈에 넣었습니다.
네덜란드에 와서 한동안 아침을 챙겨먹다가 요즘 좀 귀찮아져서 아침을 안먹고 있었는데..
이거 산 뒤로 아침에 계란 삶아서 먹고 나오는데 꽤 괜찮네요.


4년정도 써온 로지텍 V500이 버튼 상태가 영 이상해서 새로 하나 장만했습니다.
디자인이 독특해서 약간 낯설기는 하지만 상당히 마음에 드는 마우스군요.

평소에 마우스를 손에 걸쳐 놓고 쓰는 저는 뒤로가기 버튼이 너무 앞쪽에 있어서 누르기가 좀 힘들다는 거 말고는 나머지는 대만족입니다.

원래 MS마우스는 별로 안좋아했었는데, 이번에 괜찮은게 하나 나왔네요.

이나라는 아무래도 라이터 가격이 좀 나가기도 하고, 회사에 라이터가 사라지게 하는 마술을 부리는 분들;;이 몇 분 계서서 계속 라이터가 필요해져서 하나 샀습니다.

바람이 많이 부는 동네라 지포라이터도 불 붙이기 힘들때가 종종 있어서, 터보라이터로 구매했습니다.

(게다가 이번에 어떤분이 비행기타다가 지포라이터 뺏겨서 파기당한 사건도 있고 해서;;)

흠.. 그럭저럭 쓸만한것 같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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